작성일 : 2015-09-11 오전 10:00:41
승인 2015.09.09
▲ 9일 전북도청 입구에 설치된 시각장애인 전용 점자블럭이 장기간 부서진 채 방치되어 있어 시각장애인의 동행에 어려움을 주고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김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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