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5-10-06 오전 10:58:30
송고시간 | 2015/10/06 10:11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의회는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의사당 시설 32건을 찾아 조기 개선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경사로 등 지체장애인 시설 15건, 점자블록 등 시각장애인 시설 12건, 수화모니터 등 청각장애인 시설 5건 등이다.
지제장애인·시각장애인 편의시설 등은 이달 안에 설치를 완료하고 내년에 청각장애인 편의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다.
앞서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성(새정치민주연합·비례) 의원은 지난달 장애인단체 대표들과 의사당을 점검,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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