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6-01-22 오후 2:28:22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1-18 14:30:48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사가 ‘2015년 올해의 편한 일터’ 최우수상 업체인 성모의지에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사가 ‘2015년 올해의 편한 일터’ 최우수상 업체인 성모의지에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모의지는 장애인 보장구 제작 전문회사로 장애인 화장실 내 샤워실과 시각·지체장애인의 이동 편리성을 위해 전 복도에 손잡이를 설치하고 모든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했다.
또 성모의지는 장애인 근로자 채용에 앞장 서 장애인 근로자가 22명(2015년 12월 기준)으로 전체 근로자 중 64%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올해의 편한 일터’상은 중증장애인 고용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2013년 신설됐다.
장병락 대구지사장은 “모든 사업장에 장애인 편의시설이 설치돼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기 편한 일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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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