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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갈동청사 자동문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장애인이 이용하기 불편한 공공청사 시설 개선을 위해 동 주민센터 출입구 등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 주민센터 주출입문 4곳에 자동문을 설치하고, 출입구 접근로에 시각장애인이 위치를 감지할 수 있는 점자블록과 주요 이동로에 보조핸드레일, 민원실과 화장실에 점자 표찰과 점자 안내판 10여개 등을 설치했다.
정찬승 구갈동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은 물론 노약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내 편의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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