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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 '금선교 화장실'…'가장 편한 화장실' 선정

작성일 : 2016-04-05 오전 11:38:19

 

국립공원내장산 금선교 화장실 전경© News1

국립공원관리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용무)는 관할 '금선교 화장실'이 공단 최초로 BF(Barrier Free·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BF 인증 제도'란 이동이 불편한 사람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물리적인 장벽(Barrier)을 제거하는 개념으로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인증기관(한국장애인개발원 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을 통해 선정된다.  

이에 따라 금선교 화장실은 2021년까지 'BF 화장실'로 공식 지정 운영된다.

공원사무소는 본인증 획득을 위해 사업 계획 수립과 설계 단계부터 시공까지 장애인·노인·임산부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 등이 이용하는데 있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음성안내표지판, 휠체어 사용자 화장대 설치 등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 시켰다.

유기룡 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내장산국립공원은 사회적 약자의 편의도모를 위해서 앞으로 신축되는 건물에 BF 인증제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사회적 약자 계층 모두가 편안하게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뉴스1

해당기사링크: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62399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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