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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버스정류소’ 올해 55곳 설치한다

작성일 : 2016-05-02 오전 11:29:09

 

개선 전 정류장

 

                     



 

개선 후 승하차 공간 및 점자블러 설치 정류장

 

                      


“정류소 옆 휴지통 때문에 휠체어에 탄 채로 내리기가 불편해요. 장애물 때문에 저상버스 리프트를 사용할 수가 없어서 차도에 내릴 때도 있어요”

이러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가 대대적인 버스 정류소 정비에 나섰다. 서울시는 4월 말까지 시내버스 정류소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무장애 정류소’ 15곳, 표지판일체형 ‘알뜰 BIT(Bus Information Terminal)’를 16곳에 시범 설치한다.

‘무장애 정류소’란 화단, 휴지통 등 승하차에 방해되는 시설물을 없애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정류소 접근 및 승하차가 편리하도록 설계한 정류소다.

서울시는 용산구 대한노인회 앞 정류소 등 15곳에 ‘무장애 정류소’를 시범설치하고 연말까지 40곳을 추가로 설치해 휠체어 이용자 및 시각장애인의 버스 승하차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상훈 서울시버스정책과장은 이번 ‘무장애 정류소’ 설치로 휠체어 이용자 및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에 승하차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환경일보

해당기사링크: http://www.hkbs.co.kr/?m=bbs&bid=local1&uid=39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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