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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차량 인도 진입 억제용 '볼라드' 405개 정비

작성일 : 2016-05-09 오전 10:20:38

 

전북 김제시는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인 '볼라드'를 정비한다고 4일 밝혔다.

볼라드는 보도나 자전거도로에 자동차 등의 진입을 예방하기 위해 설치하는 진입방지시설로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관련 규정에 맞게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2012년 이전에 설치된 대부분의 볼라드가 규정에 맞지 않게 설치돼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볼라드 정비 예산을 수립해 김제지역에 설치된 부적격 볼라드 405개소를 철거하고 규정에 맞게 설치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볼라드 정비 공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인도 위 불법주차 차량 근절 등 최소한의 기초질서 확립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뉴스1콜리아

해당기사링ㅋ크: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6539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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