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6-05-09 오후 3:19:54
창원시의 시각장애인 점자블록 곳곳이
규격이 맞지 않고, 보행방향과 무관한 곳에 설치돼 엉터리라는 기사입니다.
특히 횡단보도 앞 점자블록의 경우
시각 장애인을 도로 한가운데로 안내하는 등 위험하게 설치된 곳이 많다는 지적입니다.
창원시도 점검에 나선 결과
창원시내 횡단보도에 설치된 점자블록 가운데 42%가 정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점자블록이 설치된 뒤
시에서는 현황 파악은 물론 사후 관리도 부족했다고 신문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남신문
해당기사링크: http://www.knn.co.kr/90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