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6-05-10 오전 9:14:29
서울시가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올해 40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인성·창의 체험교육을 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도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을 말한다.
체험교육에서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필요성을 얘기하며, 장애를 체험하고 이해와 배려를 배운다.
'손이 떨리는 상태로 숟가락질 하기', '안대를 하고 점토로 동물 만들기' 등을 한 뒤 불편함과 해결 방안을 학생들이 스스로 논의한다.
시와 계약한 전문업체가 학교를 방문해 1회 3교시 수업을 한다. 10일 양화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첫 교육을 받는다.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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