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6-05-12 오후 6:09:22

10일 민원인 A 씨는 "관용차로 보이는 고급 승용차가 어제(10일) 낮부터 오후 늦게까지 공단 현관 앞에 장시간 세워져 있었다"며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강원CBS에 제보했다.
해당 차량은 김옥이 이사장의 관용차로 확인됐다. 문제는 김 이사장의 관용차가 주차장이 아닌 직원과 민원인들이 이용하는 출입구에다 시각장애인들의 이동로인 점자블록 위에 주차돼 있었다는 점.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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