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6-08-16 오전 9:33:39
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고교 1천348곳을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춰졌는지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의 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관련 시설의 실태를 확인하고 정비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 시내 공립 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교 등 1천348곳의 건물 3천여 동이 조사 대상이다.
교육청은 17일부터 진행되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장애인 편의시설의 효율적·체계적 관리 방안을 수립할 방침이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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