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2-27 오전 9:44:05

▲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부지방법원 신청사 사거리 볼라드 앞에 시각장애인에게 우선멈춤을 알려 주는 점형블록이 설치됐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부지방법원 신청사 사거리에는 법규에 따라 시각장애인들의 안전을 고려해 80~100센티미터 높이에 10~20센티미터 지름의 '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볼라드)'가 설치돼 있다.
더욱이 시각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것은 부딪치거나 걸려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우해 볼라드 앞에 우선멈춤을 알려 주는 점형블록이 설치됐다는 점이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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