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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1호선 다대구간 장애인 시설 점검

작성일 : 2017-03-08 오전 9: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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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포커스뉴스) 부산교통공사는 6~7일 (사)부산장애인총연합회와 합동으로 다대구간 6개 역사의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장애인 이용자 점검을 실시한다.

1호선 다대구간이 개통되기 전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부산교통공사 등은 다대구간 6개 역사에 설치된 장애인 이동로와 시각장애인용 점자판, 엘리베이터 음성유도기, 장애인 화장실 등의 적정 설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점검을 통해 확인된 불편사항은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호선 연장 다대구간은 오는 17일까지 영업시운전과 역사 내 안점점검, 영업준비를 거쳐 올 4월 개통할 예정이다.

부산교통공사 박종흠 사장은 “개통 전 장애인 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불편사항을 적극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객들은 물론 모든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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