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3-13 오전 9:07:10
2번 출입구 앞 스테인리스 재질에 황색 페인트 벗겨져
▲ 용산역 2번 출입구 앞에 설치된 스테인리스 점자블록. 칠해져 있는 황색 페인트가 벗겨져 있다.
철도와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 용산민자역사의 2번 출입구 앞에 시각장애인을 위해 설치된 점자블록이 문제다.
점자블록이 물기가 묻었을 경우 미끄럽고, 불빛에 빛이 반사돼 저시력장애인이 불편을 격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칠해져 있는 황색 페인트가 벗겨져 있기 때문이다.
한편 2번 출입구 옆에 설치된 점자안내판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유도기, 인적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는 비상호출벨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 2번 출입구 옆에 설치된 점자안내판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유도기, 인적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는 비상호출벨이 없다.
출처: 에이블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