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3-13 오전 9:08:04

서울시가 주요 간선도로의 보도 위 장애인 안전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용산구 등 21개 자치구 간선도로에 설치된 장애인 안전시설을 대상으로 턱을 낮추고 점자블록을 손보는 등의 작업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실시설계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10월까지 정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에는 종로구와 중구, 동대문구, 서대문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지 700곳을 정비했다. 세종대로 등에 횡단보도 턱을 낮추고 점자블록 방향을 횡단보도 진행 방향에 맞췄다.
서울시는 2020년까지 단계별로 장애인 안전시설을 정비한다.
출처: kbs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