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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靑수석 "장애인 정책, 5년 내 체감할 만한 변화 느끼게 할 것"

작성일 : 2017-08-22 오전 9:21:52


"이번 정부 공약·국정과제 장애인 정책 넣어"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은 20일 장애인들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보편적 디자인)' 계획에 대해 "정부가 마치기 전까지는 체감할 만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수석은 이날 오후8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기념 국민인수위 대국민 보고' 행사에서 새 정부의 장애인 관련 정책을 묻는 질문에 "우리나라도 1997년부터 관련 법을 만들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번 정부의 공약, 국정과제에도 (관련 내용을) 넣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수석은 "만약 우리나라에 외국인이 휠체어 타고 서울에 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봤다)"며 "상상이 어려울 거다. 아직까지 불편한 구석이 너무나 많을 것이고 이동수단뿐 아니라 설명서든 뭐든 다 그럴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중앙일보

해당기사링크: http://news.joins.com/article/21858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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