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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강북을, 우이신설 경전철 안전점검 나서

작성일 : 2017-08-24 오전 9:06:03

 

[한국인권신문=이광종] 국민의당 강북을 채수창 지역위원장 등 국민안전특위 소속 위원 10여 명은 우이신설 경전철 개통을 앞두고 지난 16일 삼양역, 삼양사거리역, 솔샘역 등 3개 역사 통행로 및 전동차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위원은 에스컬레이터 작동상태, 역사 내 소화전 및 장애인 점자블록 상태 등을 점검하고, 삼양역에서 솔샘역까지 전동차를 직접 탑승하여 운행상태를 둘러봤다.

 

우이신설 경전철은 무인으로 운행될 예정이어서 어느 곳보다 안전이 중요시 된다. 특히, 공사기간이 늦춰지면서 8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고, 지난 8월 개통예정이었으나, 안전에 문제가 발견되어 다시 9월 2일로 개통일이 연기됐다.

 

채수창 지역위원장은 안전점검을 마치면서, 경전철 안전관리팀장에게 “전동차 운행이 정착될 때까지 1년 이상 기관사 및 안전요원을 충분히 배치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한국인권신문

해당기사링크: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22509&section=sc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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