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1-30 오전 9:41:01
영등포구, 지역 내 시설 4곳 ‘2017년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지역 내 시설 4곳이 서울시로부터 '2017년 서울형 장애물없는 건물’로 인증받았다.![]() |
| 서울형 장애물없는 건물 인증서 |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주출입구의 접근로 확보, 주출입구 높이차이 제거, 자동문 출입문 설치 혹은 비상통화장치 설치, 점자표지판 및 점형블록 설치 등 편의증진법상 대상시설별 설치기준 의무항목을 적정하게 준수해야 한다.
서울시는 2010년부터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를 시행해왔으며 서울시 인증건물 총 82개소 중 영등포구가 서울형 장애물없는 건물 인증을 적극 추진한 결과 전체인증 3개소, 부분인증 10개소 총 13개소로 가장 많은 인증을 받았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민간시설이 장애물 없는 건물 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장애인 뿐 아니라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들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편리하고 안전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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