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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보행자 안전 지킴이’ 안전보행시스템 설치

작성일 : 2017-12-22 오전 11:57:28

여서동사거리·여문초등학교 횡단보도 ‘상황별 경고 전파’

 

 

전남 여수시는 횡단보도를 보행하는 시민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상황별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안전보행시스템을 설치했다.

 

여수시는 올해 도비 4000만원을 지원받아 여서동사거리·여문초등학교 횡단보도 2곳에 설치해 교통약자의 통행 안전성을 높인다.

 

안전보행시스템은 횡단보도 신호등 철주에 설치되며 물체감지센서와 음성안내장치가 부착돼 있어 보행자에게 상황별 경고를 전파한다.

 

이 시스템은 보행자가 적색 신호에 횡단보도에 진입할 땐 ‘위험하오니 뒤로 물러서 주십시오’, 보행신호 땐 ‘좌우를 살핀 후 건너가십시오’ 등의 안내음성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지킨다.

 

또 보행자 인식율을 높이기 위한 LED 조명도 함께 설치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상황에 맞는 경고와 안내방송이 즉각 나옴에 따라 어린이, 노약자,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통행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케이랜

해당기사링크: http://www.klan.kr/news_gisa/gisa_view.htm?gisa_category=01040200&gisa_idx=29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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