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1-18 오전 9:34:39
▲ 녹천역 승강장에는 곳곳에 쇠기둥이 있지만, 보호대가 설치돼 있지 않아 시각장애인이 이동 중 부딪치면 다칠 위험이 있다. ⓒ박종태
서울 도봉구 지하철1호선(경원선) 녹천역 승강장에 추락 방지를 위한 스크린도어 설치 공사 중이어서 이용하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시각장애인 등의 주의가 요망된다.
오는 3월까지 진행되는 공사로 인해 전철 출입문 앞 승강장 턱이 높아져 승하차를 하다가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는 것.
한편 녹천역 승강장에는 곳곳에 쇠기둥이 있지만, 보호대가 설치돼 있지 않아 시각장애인이 이동 중 부딪치면 다칠 위험이 있다.
▲ 녹천역 승강장에 스크린도어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다. ⓒ박종태
▲ 오는 3월까지 진행되는 공사로 인해 전철 출입문 앞 승강장에 턱이 생겨 승하차를 하다가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박종태
▲ 스크린도어 설치 공사로 인해 생긴 턱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안내 문구가 바닥에 붙어 있다. ⓒ박종태
출처: 에이블뉴스
해당기사링크: http://abnews.kr/1HS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