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3-15 오전 9:19:15

익산소방서(서장 김봉춘)는 26일 시각장애인 주택 20가구에 피난안내용 점자표지판을 부착, 지원했다.
피난안내용 점자표지판은 시각장애인에게 화재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익산소방서는 지난해 시각장애인 주택 122세대에 말하는 소화기 등을 보급했으며 129명에게 119안전체험관 재난안전체험을 지원하고 U-119안심콜 서비스와 각 가정별 피난계획 컨설팅을 제공했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피난약자인 시각장애인에게 소방이 제공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섬세한 안전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누구나 소외받지 않지 않는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전민일보
해당기사링크: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1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