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6-25 오전 11:07:23

진주시 무장애도시 가호동위원회(위원장 임경택)는 지난 21일 회원 10여명이 진주시 BF(barrier free)인증시설 가운데 하나인 진주휴게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BF인증시설이란 사회적 약자가 이동함에 있어 장애물이 없는 무장애시설로 인증 받은 시설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견학은 진주휴게소 내에 설치되어 있는 편의시설인 장애인화장실, 휠체어대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스피커·점자보도 등 BF인증시설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이동의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들의 심정을 가슴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가호동 만들기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다.한편 무장애도시 가호동 위원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장애인식캠페인을 비롯한 노약자 편의시설 설치 등 모두가 편안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출처: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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