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7-09 오전 10:17:39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강원 춘천시신청사 앞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춘천지역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나타났다. 2018.6.2/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
강원 춘천시는 건축위원회 위원에 장애인 편의시설 전문가 1명을 추가로 위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위원회는 총 27명의 건축, 구조, 교통분야 전문가 등 비장애인으로 운영돼 왔다.
시는 시정운영 방향인 ‘직접민주주의’ 일환으로 장애인 입장에서 심도 있고 현실적인 검토를 위해 추가로 전문가 1명을 위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축행정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확대해 춘천을 장애인이 살만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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