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8-23 오전 10:22:19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 호남선 대합실 좌측 신세계백화점 지하1층 식당 방향에 마련된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지 않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박종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 호남선 대합실 좌측 신세계백화점 지하1층 식당 방향에 마련된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지 않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점자표지판이 없으면 시각장애인이 성별을 구분할 수 없고, 점자블록이 없으면 점자표지판이 설치됐다고 하더라도 이를 인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출처: 에이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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