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뉴스

시각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드디어 명석면에도 BF 인증시설 생겼어요”

작성일 : 2018-10-05 오후 1:07:17

진주 명석면 무장애도시 진주목공예전수관 방문

 


 

진주시 무장애도시명석면위원회(위원장 최태병)는 지난달 28일 BF시설로 인증받은 명석면에 소재한 진주목공예전수관을 회원 10여명과 함께 견학 후 관내 경로당에 미끄럼방지 테이프 부착사업을 실시하였다.

 

진주목공예전수관은 장애인화장실 및 장애인 승강기, 장애인전용주차장 설치로 장애인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공된 시설로써 올해 6월 28일 BF인증을 받았다.

 

이번 견학은 우리 모두 장애인이 될 수 있으며, 불편을 겪는 사람이 ‘나’일 수도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진주목공예전수관 내에 설치되어 있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견학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최태병 위원장은 “진주목공예전수관의 편의시설 체험 및 견학은 관내인 명석면에 설치되어 있어 다른 BF시설 체험보다 더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 하루 빨리 이런 BF시설이 보편화되어 사회적 약자와 시민 모두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류창현 지역기자

 

출처: 경남도민신문

 

해당기사링크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167

첨부파일

목록(관련뉴스)

  • PC버전
  • 맨위로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 모바일 접근성 인증마크

copyright ⓒ 2013 시각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