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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시청 청사/아시아뉴스통신 DB. |
강원 속초시는 7일 중증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소규모 공중이용시설 전급성 개선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9-03-08 오전 1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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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시청 청사/아시아뉴스통신 DB. |
소규모 공중이용시설 전급성 개선사업은 장애인 편의시설 법정 의무 설치 제외 대상 사업주에게 시설개선비를 지원하여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속초시는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300300㎡ 미만 음식점, 제과점 등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과 500㎡ 미만 학원 등에 경사로, 출입문, 점자 블럭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개소 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1월부터 속초시청 주민생활지원에서 방문 접수를 원칙으로 접수 받아 현장 확인 후 대상 시절을 선정하여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시설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민간의 편의시설 설치 부담을 덜고 장애인의 자립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아시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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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589061&thread=09r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