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4-08-12 오전 10:11:27
- 시각장애인용 안내판(촉지도), 각도거울, 시각경보기 설치
오부묵 | usobm@hkbs.co.kr | 2014.08.07 11:07
장애인편의시설-경사로설치
장애인편의시설-시각경보기

-장애인편의시설-장애인각도거울
장애인편의시설-장애인촉지도
[울산=환경일보]오부묵 기자 = 울산시 남구청에서는 청사를 찾는 장애인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민원을 볼 수 있도록 각종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남구청이 설치한 장애인 편의시설은 점자안내판을 비롯하여 4종류로서 신관 민원실 입구 등 총 20개소에 각각 설치하였다.
시설물별로는 신관 민원실 입구에 시각장애인분들이 시설현황을 촉각으로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음성포함) 1개 그리고 신관 종합민원실내에 청각장애인분들이 화재발생 시 눈으로 인지 할 수 있는 시각경보기를 2개소에 설치하였다.
또한 본관과 신관 남·여 화장실 앞 12개소에 휠체어 장애인분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장애인용 각도거울을 설치하고, 청사내 주차장과 건물사이에 휠체어 이동이 편리하도록 경사로 5개소도 정비·보완하였다.
남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보완하여 장애인이 청사를 전혀 불편 없이 왕래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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